꼬마아이

제부도 갯벌체험


2005. 5. 15. 제부도에 가다.

오늘은 스승의날이자 부처님 오신날. 서영이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오늘도 아빠 엄마는 바닷길이 열린다는 제부도로 향했다. 집에서 나와 1시간 20분정도의 드라이브 거리에 날씨도 적당하고 모든 컨디션 OK. 진흑탕에 옷버릴 생각하고 구석에 박혀있는 안 입던 옷들로 입혔다. 그런데 이리보니 원색에 화사하고 좋네~ 누가 챙겨주지 않았는데 둘다 선글라스까지 걸치고 마치 바캉스 여행가는 기분이다.

떠나기 전 집앞에서

지엠팩 이 세상을 내세상으로 랙월드 재료넷 언니만따라해 소중한이야기 삼호바이크 미치는건 한순간 동신 스크류 빅뱅주의
2009/12/05 10:35 2009/12/05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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