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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아트] 이 여름, 페디큐어에 신경써야 할 때 !


[네일아트] 이 여름, 페디큐어에 신경써야 할 때 ! 페디큐어

이 여름, 페디큐어에 신경써야 할 때!

시원하고 화려한 샌들 계절이 돌아왔다!
모두가 원하던 it shoes로 화려한 여름을 즐길 때!
하지만 아무리 멋진 신발을 신었다해도,

그 사이로 큐티클 쌓인 발톱, 각질 일어난 발 뒤꿈치가 빠끔히 나와있다면 그녀의 센스는 0점이 된다.

패디큐어로 잘 정돈된 발은 멋낸 구두만큼이나 중요하며, 슈즈를 한결 돋보이게 만들어 준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간단하게 알아보는 Self Pedicure 법!

 

1 니퍼 큐티클과 굳은살을 제거하는 니퍼. 날카롭기 때문에 조심해야 하며, 되도록 날쪽을 가깝게 잡는다.

             상처가 날 수 있으므로 사용시 주의!
2 푸셔 큐티클을 제거할 때 사용. 끝이 날카로와 세워서 사용할 경우 손톱의 껍질까지 벗겨질 수 있으므로

             눕혀서 사용하는 것이 좋다.
3 토세퍼레이터 컬러를 칠할 때 발가락 사이를 벌어지게 해주는 제품.

             컬러링 시에 발가락이 좁은 사람에게는 유용한 제품이다 :)

             ※  토세퍼레이터,토우 세퍼레이터->Toe Separators)
4 파일 발톱의 길이, 모양을 정리해주는 제품. 사포처럼 까슬까슬한 면으로 되어 있고,

             발톱깎이를 사용할 경우 발톱에 충격이 갈 수 있으므로 이 파일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5 버퍼 손,발톱의 표면을 울퉁불퉁한 부분을 고르게 해주고, 광을 내주는 제품. 컬러링이 더 잘되게 도와준다.

 

1 족욕 족욕용 미용 Salt를 풀은 물에 10분 정도 족욕을 한다.

             발을 부드 럽게 해주는 동시에 피로도 풀리는 효과가 있어 일석이조 :)
             족욕 후 발 뒷꿈치 등에 굳은 살이나 각질이 있다면 풋파일이나 스톤을 이용해 가볍게 문질러 준다.

             끝나고 꼭 풋크림을 발라 줄 것.

 

2 파일링 네일파일을 이용해 발톱의 길이와 모양을 정리해 준다.
발톱깎이는 발톱에 충격을 주기 때문에 파일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발톱은 네모모양으로 정리하는 것이 세균감염을 막아준다고.

3 푸셔&니퍼&버퍼 큐티클 제거제를 발라 큐티클을 살짝 불려준 후, 푸셔로 발톱을 밀어준다.

            발톱 주변의 굳은살은 니퍼로 잘라내 준다.
            둘 다 날카롭기 때문에 사용시 주의하고, 초보자의 경우 니퍼의 사용은 특히 조심하도록 한다.

            제품은 사용 후 반드시 알콜성분이 있는 소독액으 로 소독하고, 말려야 녹이 슬지 않는다.
            버퍼로 발톱의 표면의 울퉁불퉁한 부분을 매끈하게 정리해 준다.

4 마무리 막대에 화장솜을 묻히거나, 면봉을 이용해 큐티클 라인에 남아 있는 큐티클 제거제를 닦아내 준다.  

1 토우 세퍼레이터 기껏 예쁘게 발라놓은 메니큐어가 발가락끼리 서로 부딪혀 뭉개지는 것을 막고 싶다면,

             토우 세퍼레이터를 사용하자.
             컬러링 하는 동안은 물론, 발톱이 마를 때까지 끼고 있으면 방안을 걸을 때도 덜 신경이 쓰이고

             뭉개질 염려가 덜어져 훨씬 편하다.

2 컬러링 순서 컬러링은 베이스코트 -> 메인 컬러링(1~2회) -> 탑코트 순으로 하면 된다.

              베이스코트를 바르는 일은 색을 고르게 해주는 것외에 도 발톱에 메니큐어가 착색되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에 꼭 챙길 것.

3 마무리 컬러링이 끝난 후, 발톱의 주변에 오일을 발라준다.

               네일케어 제품 중 하나인 오일은 하루에 2~3회 자주 발라주는 것이 좋다.

               발 전체에 풋크림을 발라 보습을 잃지 않는 것도 중요 포인트. 

 

발을 깨끗이 닦고 자기 전 풋크림을 바르는 것만으로도 기본적인 보습을 지켜줘서

발이 건조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
발모델로 협조해준 모델 P양은 눈뜨자마자 양말을 신는 버릇이 있는데,

(본인은 발바닥과 장판이 닿는 느낌이 싫어서라는 이상한 이유를 대어 친구들의 비웃음을 샀지만 ㅋㅋ)

면으로 된 양말을 신는 것은 발의 보습을 지키는데 큰 효과가 있다. 

(그녀는 숨은 고수였던 것이다.. ㄷㄷㄷ)
잘 보이지 않는 부분이기에 자칫 발에 대한 관리가 소홀해 질 수 있지만,

진정한 스타일이란 머리부터 발끝까지- 신경써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자 :)

으흐흐- 생활의 발견에는 처음 올라봐요 ^^

저 사진이 메인에 올라와 주다니 ㅋ 새삼 감동적이네요-

들어와 봐주신 분들, 댓글 달아주신 분들, 가져가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앞으로 블로그 열심히 하겠습니다 :)

발모델 하느라 고생한 친구 파양에게도 감사 인사를 ^^

다음편으로 '올 여름 잇슈즈들과 잘 어울리는 페디큐어 컬러'도 준비중이니 또 놀러오세요~

2010/02/06 10:16 2010/02/06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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