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피그먼트 헬륨 vs 핑크오팔
권모양 땜에 화장품카페에 가입을 하고
이래저래 보다가
나도 관심을 자꾸 이런쪽으로 쏟고.
피그먼트 헬륨. 광선을 쏜다고 나에게 덜어서 줘서 잘 바르고 다니다가
다른것도 사고 싶어서... 찾다가 핑크오팔 낙찰
그런데.
수원 애경 맥 매장을 갔는데.......
핑크오팔 다 나가서 없단다. 언제 재입고 되냐고 했더니
계획없단다. 이제 안들어온덴다
그래서 어쩔수 있나......... 못사고 되돌아왔지비.
비슷한 색깔 추천해달랬더니 쌩뚱맞게 바이올렛 어쩌고.. 찐한 보라색 보여주는건 먼데??
아~ 친절함으로 유명한 안나*이 매장하고 비교가 안될래야 안될 수 없군.
그래도. 그 언니... 괜찮았다. 착하게...ㅎㅎ
그런데 카페에서 확인했다
월욜에 수원애경에 핑크오팔이 들어왔단다.
뭐 이런 경우가. 이제와서 지금 이순간이 매장 들렀을때 보다 더 기분 나쁘다
<수원 애경 맥매장 안티는 아니오니 태클 삼가. 그냥 내가 겪은거 썼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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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핑크오팔 못 데려와서 카페에서 신용벼룩으로 구입한 피그먼트 본통
어쨋건 구했다. ㅎㅎ
아이보리 색깔이 바르면 핑크빛을 발산해요.
<헬륨vs핑크오팔>비교
바르면 헬륨은 핑크광선을 더 쏘는거 같고.. 피그먼트는 지금 베이스 개념으로 눈두덩에 발라주고 있음.
은은한 핑크 광선 굿!
헬륨을 더 곱게 갈아버린 느낌??? ㅋㅋ
수기로 쓴 편지에 또 한번 감동 ♡
-눈팅을 많이 하지만 정보도 많이 얻고 좋은 상품도 구할 수 있고 . 허나 지름신이 자꾸 달라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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