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아이


알레르기 검사


나는 '개' 알레르기가 있는 줄 모르고 살았다.

 

생각해보면, 친구네 집에 놀러가서 강아지하고 노는데

콧물이 나고 머리가 아팠던 것도 같고,

친구의 강아지를 쓰다듬어주고 오는 길에

재채기가 났던 것도 같다.

 

의사의 말에 의하면

나는 집먼지 알레르기가 '엄청' 심하다.

ㅠ_ㅠ

 

 

(검은 부분은 간호사가 볼펜으로 크기를 표시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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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올려놓고 보니까 공화메원이

'네 블로그는 너무 개인적이야' 라고 말했던게 생각난다.

우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핫 하

 

 


언제나 그대의 벗 스윗하트 코끼리카 파산7282 서울예작 i-외대 영어캠프 아파트클린 플라워기브유 대동인쇄 포시즌 빌리지
2010/08/27 10:12 2010/08/27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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