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일수관장,인사동화봉 갤러리관장으로...
안녕하세요...이일수 관장입니다.
하나코<하늘을 나는 코끼리 >갤러리 이일수 관장은 여러분 모두의 한결같은 사랑과 관심으로 이렇게 씩씩하고 건강하게 잘 있습니다. 여러분 모두의 사랑은 마치 인자하신 아버지의 눈빛으로 믿노라 하셨고,어머니의 따뜻한 품같이 조건없는 사랑으로 저를 늘 웃으며 서게 하였습니다.
저는 올 한해를 돌아보면 다사다난(多事多難)이라는 말이 실감 나는 한 해를 보냈습니다.
중국좌우미술관(우리나라 과천 국립현대미술관에 준한)에서 전시초대를 해왔고, 제 여섯번째 <뜨거운 미술 차가운 미술>책이 나왔고,
모두의 꿈을 걸던 항상 웃음소리 넘쳐나던 <하나코 갤러리>가 임대건물의 횡포로 잠실을 떠나 다른 곳으로 새 보금자리를 찾아 떠나게도 되었었지요.
이제, 이일수 관장은 하늘을 나는 코끼리의 꿈을 가지고 인사동의 <화봉갤러리>의 새 관장이 되었습니다. <화봉갤러리>는 인사동의 예전 <모란 갤러리>를 외국서적을 수입하는 회사<주>화봉문고가 새 주인이 되어 전시장 총 260평을 새 정신으로 새 단장을 한 갤러리입니다.
<주>화봉문고는 이미 우리나라 최대의 고서적10만권의 북 박물관<대표 여승구>을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1,2,3,4전시장(260평)의 전시장을 총 지휘할 저는 예전의 모란갤러리의 좋은 점은 그대로 답습하고 ,몇 가지 안타까웠던 점은 체계적으로 신속하게 잘 보완해 나갈 생각입니다. 그 중의 한 예로 넓은 전시장의 특성상 조각작품 위주의 전시회였던 것을 다양한 장르의 좋은 회화 작품들도 기획전시 및 대관전시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또한 하늘을 나는 코끼리 정신 그대로 <화봉 갤러리 공모전>을 통해 지역,나이, 학력 상관없이 우수한 작가 발굴도 계속 진행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사랑이 필요합니다.
인사동에 나오시면 인사골목의 중간쯤에 위치한 화봉 갤러리(구 모란 갤러리)에 오셔서 전시회 이야기도 하시고, 제1전시장과 제2전시장 앞에 유리로 된 사무실에 근무중인 웃음이 이쁜 우리 박 큐레이터에게 저, 이일수 관장을 찾으셔서 따뜻한 차를 드시고 가시는 것을 선택이 아니라 필수임을 말씀드립니다. 인사동에 나오시면 망설이지 마시고 들어오시면 여전히 제가 웃으며 맞겠습니다....^___^
화봉 갤러리 관장 이일수 드림
http://gallery.hwabong.com/index.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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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문의 02)737_0057,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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