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이탈 제 1화
선로이탈 제 1화
천해의소설이야기 선로이탈
선로이탈
영국 유니벌스 5대 귀족가문 중 유니투벌하인으로 뽑혀온 나.....마님의 몸종, 써니....엘리어스마님은 폐병중이시고
그 마님은 날 제일 아끼시는듯하다..........
며칠 전 숨을 거두신 마님 덕일까..난 마님의 유언을 바탕으로 이가문의 후계자가 됨 동시에 유천도련님과
혼약해야 하는 운명을 가졌다. 그렇지만 난 하인시절 부터 내 사랑이었던 유노를 너무너무너무 사랑한다...
"네??마님이요??감사합니다.."
타닥
타닥
타닥
딸까닥//
"헉...헉...마님!"
"써니...와주었구나?나..이 꽃다운 나이에 죽고 싶지 않았는데..쿨럭1쿨럭2 내 유언이야 나머진 저 종이에
써놓았고 네가 이 유니투벌의 후계자가........"
"마님??마님!엘리어스 유니투벌 마님!!마님~!"
그런 일이 있었던지 벌써 5일 나는 귀족으로 신분 상승이 되었다.
이나라. 영국의 법대로 나 사랑하지만 하인인 유노와 함께 있을수도..애기조차도 하지 못하게 되었다.
아..머리아파.....
다음날 써니 방
"잘생각해. 유천 나 둘 중에"
"......."
"할 수 없이 된 거니??역시 너란 아이는"
"아아악~!대답도..사랑도 둘다 널 향하고 있진 않아. 솔직히..엘리어스 마님이 널 지목한건........"
짝
"그..래....서..??지금??그런 얘기니??하...내가 신분이 낮아서??넌 도대체...핫.."
"그런게 아냐...그녀석에게도 내 마음 줄 생각 추호도 없어..난 단지 난 사라......."
"시끄러..그딴 헛소리 집어쳐버려1빠른 시일내 결정짓도록 해 이젠 네 한마디에 여러사람 목숨이
왔다갔다 하니깐.."
쾅
공연히 녀석도 이 골치아픈 일에 제발로 뛰어들었다 내 사랑은 오직 유노인데..난 그 애만 죽어라 사랑하는데...
그날밤
"나...아프다...사랑하는 사람이 행복해지면 좋아야 하는데.."
끼이익
"어쩌다가......어쩌다가........"
"헛소리까지.......진짜 나 어떻게 됐나보다"
"유노야...흑.."
"써니??"'
"유노야~"
"네가 어떻게??"
와락~
"유노야~유노야~흑흑.."
"울지마 네가 뭐가 아쉬워서 울어??나 때문에 가슴앓이 하지마..울지도 말라고!이 바보야!제발~"
"흑흑흑...."
오랜만이다. 유노가 ㅇ벗어허전했던 내 마음이 가득채워진다 이 시간이 멈추면 그대로 멈추면 좋겠다 유노에게
그대로 안겨있게
그 다음 날 아침
":으음......유노아ㅑ??어?여기가 어디???내 방이네ㅎㅎ유노가 데려다 줬나??"
"뭐야..저게 내가 쟤보다 못난게 뭐여서 오빠는 물론 재중이도 차지해 저 년보다 내가 못난게 뭐여서!
좋아......골탕좀 먹여보자구"
탈칵
"어?식아!"
"응..너 여기 주인이잖아. 엘리어스도 가고해서 겸사겸사 너에게 할 말도 있고...아참......
너 아직 그 하인조무래기와 어울려 다닌다며?이젠 그러면 안 돼지..신분에 걸맞지않게 웬 추..태??훗..
떨어지도록해....."
"그치만 걔들은 아직 내 친구야"
"훗..난 유니투벌아가씨이자 유스투진 도련의 동생이야....."
탁
탁
탁
"총책임자??"
"네.아가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