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BROWN 데일리 브라운 - 방배동 서래마을 커피 원두를 직접 볶고 갈아서 만드는 카페
"커피 원두를 직접 볶고 갈아서 만드는 카페"
<daily BROWN 데일리 브라운>
2008년 9월 25일 서래마을점에 1호점을 오픈한 'daily BROWN'이예요
‘데일리 브라운’은 커피 원두를 직접 볶고 갈아서 파는 커피전문 매장으로
전 KBS아나운서 장은영씨와 그녀의 언니가 같이 오픈한 곳이예요
브라질 농장 커피인 이파네마의 100% 아라비카 생두를 열풍 로스터를 이용해
매일 신선하게 볶아낸 원두로 커피를 만드는 로스터리 카페예요
원두는 mild와 strong 중 선택할 수 있는데 커피의 농다가 진한 단계에서 추출하는
리스트레토를 베이스로해서 일반적인 에스프레소보다 맛과 향이 깊은 커피를 즐길 수가 있어요
리스트레토 방식은 물에 닿는 시간이 짧아 에스프레소에 비해 카페인 함량이 낮은 것이 장점이예요
이곳 '데일리 브라운'에서는 커피와 크레페, 쁘띠 타르트인 타틀렛과
쿠키, 케이크, 롤 샌드위치 등 간단한 사이드 메뉴들도 만날 수 있어요

커피와 사이드메뉴 가격대도 참 괜찮더라구요
깔끔한 분위기에서 캐주얼하게 즐기기 참 좋은 공간인거 같아요
요렇게 완소 카페에 지금에서야 들리다니,,,참 뒷북이죠^^;
직원분들이 참 정겹게 대해주셔서 더 좋았어요
아, 저는 차이라떼를 마셨답니다
요즘 그것에 꽂혀서 어딜가나 차이라떼만 마셔요+ㅁ+
발렛도 해주니 서래마을 놀러오시면 꼭 들려보세요:)
위치 : 서래마을 초입 스타벅스와 빈스빈스 맞은편, 파리크라상 옆
Tel : **********
영업시간 : 8am~11pm
발렛파킹
